[복지TV충북방송] 김대현 기자=
충북 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은 시험기간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‘청소년 공부쉼터’를 운영한다고 밝혔다.
이번 프로그램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평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유스터디룸과 유스배움터를 개방해 청소년들이 쾌적하고 조용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.
특히 지역사회 후원(옹심촌 대표 천인호)을 통해 하루 1회 간단한 간식을 제공해 학습 중간 에너지 보충과 집중력 향상을 돕는다.
또한 경제적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공공 학습공간을 제공하고, 청소년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환경을 조성한 점에서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.
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“공간은 문화의집이 제공하고 간식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만큼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”며 “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편안하게 머물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”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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